분류 전체보기
수첩 속 삐뚤빼뚤
안녕 소소한 하루
장면의 연속
찰칵 소리에 반해
철수와 롤링스톤즈
풍금 속 낡은 극장
그때 그 사진
내가 반한 사진들
인터넷 무얼 하니
마음, 생각 기록표
시골에살고싶다

잠자리

늘 이 때쯤이면 오던 녀석이
오늘은 왠지 오질 않는다.

나도 모르게 실수를 한 걸까
아님 나처럼 고민이라도 있는 걸까

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 녀석
내 그리움이 고팠나보다

불을 끄고 조용히 누워 있으면 들리려나
그 녀석 오는 소리

'수첩 속 삐뚤빼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Go Slow  (2) 2011.06.11
나는 당신이 왜 좋은가  (4) 2011.03.31
여기에 나  (0) 2010.11.25
찬바람 부는 날, 미라에게  (2) 2010.10.26
나를 불태우자  (2) 2010.10.22
한손엔꽃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