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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첩 속 삐뚤빼뚤
안녕 소소한 하루
장면의 연속
찰칵 소리에 반해
철수와 롤링스톤즈
풍금 속 낡은 극장
그때 그 사진
내가 반한 사진들
인터넷 무얼 하니
마음, 생각 기록표
시골에살고싶다

사인즈 (SIGNS, 2009)

사인즈 (SIGNS, 2009)

 

 
우연히 보게된 단편영화야. 느낌이 아주 좋아.
대사는 없지만 표정과 몸짓, 배경음악으로 감정을 잘 표현한 것 같아.


정말이지 공감가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어.
이 영화를 보고 잠깐이나마 "설레이다"를 추억해봐.

내게도
아침를 활기차게 시작하고
하루를 흐믓하게 마무리하는
그런, 설레이는 날이 왔으면!

암튼
흐믓하다. '
헤이, 톰'을 다시 보는 듯한. :)


Directed by @RadicalMedia’s Patrick Hughes for the Schweppes Short Film Festival.
한손엔꽃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