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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첩 속 삐뚤빼뚤
안녕 소소한 하루
장면의 연속
찰칵 소리에 반해
철수와 롤링스톤즈
풍금 속 낡은 극장
그때 그 사진
내가 반한 사진들
인터넷 무얼 하니
마음, 생각 기록표
시골에살고싶다

주왕산 전화기 사진들
주왕산 갔을 때 찍은 전화기 사진을 올려본다


밭에 갈 땐 경운기, 읍내 갈 땐 체어맨









입장료 이천원
손이 시려워 낀 목장갑









누구 말대로 주먹같이 생겼어
마우슬 쥐고 있는 손 같기도ㅎ









경치가 좋길래
ㅋㅋ








우리 회원들









계곡









폭포길









처음보는 형이야
하도 사진을 잘 안찍으셔서
같이 찍자고 했지:)









용이형
매너짱
나름 훈남
목소리도 멋짐
^^









기분이 좋아 셀프샷
아이 잘생겼따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






내가 이름 지은 "따봉바위"








..
버스로 구부구불한 길을 네시간이나 걸쳐 도착한 청송 주왕산
입이 벌어지는 절경에 엄마 아빠 그외 좋은님들이 생각났다
주산지도 들리고 싶었으나 내 맘대로 되는게 아니라 ㅎㅎ
이곳은 자전거 타고 오면 좀 힘든 곳이겠지?
나중에 차 몰고 좋은 사람들이랑 다시 찾고 싶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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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손엔꽃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