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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 뉴스데스크 여덟시로 옮긴 날




엠비씨 주말 뉴스데스크가 오늘부로 저녁 8시로 옮겼단다.
꼭 챙겨보는 프로그램은 아니나, 관심은 간다.
케이비에스엔 별로 믿음이 안 가 웬만하면 11번에서 뉴스를 보는 편인데,
음, 여덟시로 옮기다니, 긍정적으로 생각해야겠다.
언젠가 9시는 너무 늦네, 한 시간 일찍 했으면 좋겠다,라고 헀던 때를 기억하면서.


[왕종명, 손정은 앵커]


위 두 분의 조합도 상당히 좋았다.
특히 왕종명 앵커의 자신감 가득한 목소리에 신뢰가 갔었다.


[최일구, 배현진 앵커]

새로 맡으신 두 앵커분, 화이팅 하세요.
그러고 보니 내 무의식 속 최일구 앵커의 모습이 스몰스몰 떠오른다.




[2005년 인터뷰 영상]




[최일구 앵커 어록 모음]



좋으신 분이시다.
기대가 된다.
^^



참고사이트:http://www.imbc.com/event/new_week/

사진출처:http://mediamg.tistory.com/445
http://v.daum.net/link/10911009
http://www.imbc.com/event/new_week/

한손엔꽃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