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에 천안에 갔었어~ 전구가 있다는 걸 알았는데 켜진건 간만에 보네~
야우리에서 나오는데 환하게 반겨주니 감동의 도가니~~ㅎㅎ
야우리 조각 공원~
서로 사진 찍어주기 좋은
다 커플ㅜ
그래도 분위기는 좋구나~
요건 클릭해서..:-)
세로 사진 하나
둘
Shall we dance?
이분 사진을 찍고서 잘나왔다 싶어, 이메일을 물어보려고 다가가는데 급하게 택시를 타고 가더라구. 조금 안타까웠어~
야우리
마지막 사진.^^
끝.
..
간만에 집에 갔는데 전구를 환하게 밝히고 있었어.
그냥 지나칠 수가 없더라구~
사진을 담으면서 즐거워하는 사람들도 보고 분위기도 만끽하고 좋았어.
그런데 쌀쌀하고 쓸쓸하기도 했어.
여름을 생각하며 사진 부탁을 해보자니 그림이 영 아니고
셀카를 찍자니 왠지 청승맞아 보이기도 하고
(찍어 봤는데 표정이ㅎ)
극과 극의 감정이 교차하는 잠깐이었던 것 같아.
아~ 외로와~
도대체 어디 있나요~ 나의 사야카~ ^^
보너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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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거 웃기다.
집에 와서 다시 보니 알았다.
왜 내 카메라를 계속 따라오는거지!?
저 아저씨.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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